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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수도용 제초제 피라크로닐 해설
사장 메시지


Company motto


인사말

쿄유 아그리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우에조노 타카오입니다. 평소 당사의 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쿄유 아그리의 전신인 야시마 화학공업 주식회사는 1938년에 창업한 후 많은 우여곡절 끝에 1955년 이후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전농)를 통해 농약을 판매하는 ‘계통 농약 메이커’로서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2004년에는 스미토모 화학 주식회사와 전농이 자본을 증강함과 동시에 구 스미카 타케다 농약의 계통 사업을 통합하고, 회사명도 현재의 ‘쿄유 아그리 주식회사’로 변경하여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당사는 제품의 보급을 추진함에 있어 각각의 현장 수요를 파악하고 적절한 제품을 권장하여 농가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우직하게 현장주의’를 사내 슬로건으로 내걸고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농약 제조사로서 앞으로도 농가 여러분께 양질의 안전한 제품과 보다 높은 품질의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나아가 식품의 안전ㆍ안심에 대한 소비자의 높아진 관심에 대응하고, IPM 자재의 개발ㆍ보급에도 힘을 기울여 특색 있는 농약 제조사로서 일본의 농업 발전에 공헌해 나가겠습니다.

2007년에는 당사가 개발한 수도용 제초제 성분인 피라클로닐이 등록되었습니다. 피라클로닐은 때마침 농업현장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던 SU 저항성 잡초에 대한 높은 효과가 인정되어 전국에서 널리 애용되고 있으며, 그 결과 당사의 수도용 일발 처리 제초제 ‘밧치리’가 2011년부터 4년 연속으로 일본에서 가장 넓은 면적에 사용되는 제초제가 되었습니다. 농업 현장에서 곤란을 겪고 있는 과제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은 당사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지금 농업 생산 현장에서는 농가의 고령화와 함께 경영 규모의 확대 및 법인화 등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산 비용 및 노동력 절감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당사는 다양한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항상 농가와 생산 현장의 입장에서 도전을 계속하기 위해 전 사원이 하나가 되어 노력하겠습니다.앞으로도 더욱 많은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15년 1월

대표이사 사장 우에조노 타카오